우리나라가 어떻게 될지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나라가 망하려는 전조일까요. 자기들 맘음대로 지난 10년을 잃어버린 10년이라 부르짖으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현혹시켜 정권을 잡은 그들. 그토록 원하던 10년전 IMF를 향해 치달리는 모습이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수천명의 인재 풀에서 고르고 골랐다는 장관 후보자들이 국민들의 상식선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적격자들인 것은 깜도 안됩니다. 하긴 대통령 스스로가 자격이 되지를 않는데, 누구를 평가하겠습니까. 딴에는 능력을 최우선으로 삼았다고 하지만 '돈 불리는 능력'은 있을지 몰라도, 국정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전문성과 책임감은 없어보이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 온갖 말썽을 다 부리던 인수위도 있군요. 지난 정권을 아마추어 정권이라 힐난하던 그들. 정작 그들이 나서자 '이것이 아마추어다!'라고 외치듯 기가막힌 일들을 줄줄히 늘어놨습니다. 어찌나 별별 말같지도 않은 정책들을 내놨다가 취소했다가 다시 끄집어 냈다가.. 일단 정권만 잡고보자라는 생각때문에 정작 국정 운영을 어떻게 해나갈지는 고민이 없었나 봅니다. 온갖 설익은 정책들만 내 놓고, 문제가 되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거나 그런 이야기가 나왔을 뿐인데 너무 확대해석되었다라던가 하며 꽁무니를 뺄 뿐입니다. 그러고보니 '오륀지'도 있군요. '아륀지'인가요? 어찌나 웃기던지. 물론 그 이후에 튀어 나온 '영어공부 하기만 해봐라'가 압권이지요.
그러고보니 며칠전에는 비밀번호를 입력할 줄 몰라 이제껏 컴퓨터를 못썼다죠? 그 외에도 참여정부에서 넘겨주려던 모든 자료들을 필요없다고 거절하는 바람에 지금은 일처리 하나도 못하고 계속 발만 동동이라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습니다. 인수위라는 이름은 도대체 왜 달고 있던 건지.
우리나라가 어떻게 될지 참으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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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치인이 걱정이 아니라 우매한 국민들이 걱정입니다.
똥과 된장은 구별할 줄 알아야 하는데 말이죠.
고르고 고른게 똥이면...
...
난감합니다... OTL
국민들도 너무 잘 휘둘리고.
기성 정치꾼들은 국민들을 너무 잘 현혹시키고.
안타깝습니다. ㅜ_ㅜ
음 저도 걱정이 앞서는데요..... 앞서던 정권이 나라의 민주주의 밑밥을 무자게 자깔아나서... 국민들의 감시속에 ........정권이 ... 그래도 옛날처럼....... 그렇게 까지는 ...
하지만 걱정이 앞서는건 뭘까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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